서울 각 자치구는 주민을 자전거보험에 무료로 자동 가입시키고 있습니다. 자전거나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로 다쳤을 때 별도 가입 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장 내용과 청구방법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서울 자전거보험이란

서울 자전거보험은 자치구가 보험료를 부담해 주민을 단체로 가입시키는 제도입니다. 자치구에 주민등록된 시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자치구가 부담해 주민 부담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자치구가 운영하고 있으며, 자전거뿐 아니라 전동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함께 보장하는 자치구도 늘고 있습니다.
가입 대상
자치구에 주민등록된 모든 시민이 대상입니다. 등록 외국인도 포함됩니다.
[가입 대상]
- 거주 자치구에 주민등록된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
- 별도 신청·가입 절차 없음(자동 가입)
- 보험료 전액 자치구 부담
자전거 등록 여부나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주민이면 보장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장 내용
자전거 또는 PM 운행 중 사고와, 자전거·PM에 의한 사고(사고 장소 무관)를 보장합니다.
| 보장 항목 | 내용 |
|---|---|
| 자전거사고 사망 | 사망 시 정액 보상 |
| 자전거사고 후유장애 | 장해 정도에 따라 보상 |
| 자전거상해 진단위로금 | 진단 주수(4주·5주·6주·7주 등)별 위로금 |
| 공공자전거·PM 사고 | 자치구에 따라 추가 보장 |
자치구별로 보장 항목 수(대체로 8~11개)와 금액이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거주 자치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면? 보험금 청구방법을 단계별로 확인하세요
📋 자전거사고 보험금 청구방법 →청구 방법 요약
보험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라 직접 청구해야 합니다. 사고 후 치료가 끝나면 자치구가 가입한 보험사에 청구합니다.
[청구 핵심]
- 청구 기한: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 보상 기준: 사고 발생 연도 기준 적용
- 보험사: 자치구별로 다름(DB손해보험 등)
- 필요 서류: 청구서, 주민등록초본(등본), 신분증·통장 사본, 초진기록부,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자주 묻는 질문
Q1. 따로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료도 자치구가 부담합니다.
Q2. 따릉이 같은 공공자전거 사고도 보장되나요?
공공자전거·PM 사고를 함께 보장하는 자치구가 있습니다. 거주 자치구 보장 항목을 확인하세요.
Q3. 자전거를 등록해야 하나요?
대체로 주민이면 보장 대상입니다. 자전거 등록 여부와 무관한 경우가 많으나 자치구 안내로 확인하세요.
Q4. 언제까지 청구하나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보장 항목·금액·보험사는 자치구별로 다르고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거주 자치구 안내로 확인하세요.
본 글은 2026년 6월 12일 기준 정보입니다. 보장 항목·보험사는 자치구별로 다르며 변동될 수 있으니 거주 자치구 안내로 확인하세요.
출처: 서울특별시 자전거 단체보험 안내 (news.seoul.go.kr/traff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