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험료는 매달 급여명세서에 찍혀 있지만, 정작 “어떻게 계산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2025년)는 요율이 조금씩 바귀어서 급여가 같아도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4대 보험료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2025년 최신 요율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가장 쉽게 설명해 보드리겠습니다. 천천히 따라오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거예요!

목 차
- 1. 4대 보험료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 2. 4대 보험료 계산의 핵심은 “기준 소득”
- 3. 2025년 4대 보험 요율 (최신 업데이트)
- 4. 예시로 계산해 볼게요: 월급 300만 원 기준
- 5. 연봉별 4대 보험료 간단 비교표
- 6. 초보자를 위한 간단 요약
1. 4대 보험료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먼저, 4대 보험은 아래 네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국민연금
-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
- 고용보험
- 산재보험(회사 100% 부담)
직장인은 보통 본인 부담 + 회사 부담 두 가지로 나뉘는데, 급여명세서에는 “본인 부담”내역만 나옵니다. 산재 보험만 예외로 직원은 0원, 회사가 100% 부담 합니다.
2. 4대 보험료 계산의 핵심은 “기준 소득”
4대 보험료는 모두 월급 전체가 아닌 기준 소득 으로 계산됩니다. 보통 기준 소득은 월급(세전) 그대로 사용하지만 상,하한선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민연금은 최소 기준소득 월 39만 원, 최대 기준소득은 월 553만 원 범위에서 계산합니다.
3. 2025년 4대 보험 요율 (최신 업데이트)
정확한 계산을 위해 2025년 요율표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 보험 종류 | 전체 요율 | 근로자 부담 | 회사 부담 | 비고 |
|---|---|---|---|---|
| 국민연금 | 9% | 4.5% | 4.5% | 동일 비율 분담 |
| 건강보험 | 7.56% | 3.78% | 3.78% | 장기요양보험 별도 부과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2.95% | 건강보험료 × 6.475% | 건강보험료 × 6.475% | 건강보험료의 부가 보험 |
| 고용보험 | 약 2.85% | 0.9% | 약 1.95% | 회사는 고안·직능개발 부담 추가 |
| 산재보험 | 업종별 1.7~2.2% | 0% | 전액 부담 | 근로자 부담 없음(법정) |
4. 예시로 계산해 볼게요: 월급 300만 원 기준
많은 직장인 표준 금액인 “세전 월급 300만 원”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 월급 300만 원 기준 4대 보험료 계산표 (근로자 부담만)
| 구분 | 계산식 | 금액(원) | 비고 |
|---|---|---|---|
| 국민연금 | 300만 × 4.5% | 135,000원 | 근로자 4.5% 부담 |
| 건강보험 | 300만 × 7.56% ÷ 2 | 113,400원 | 건강보험료 근로자 절반 부담 |
| 장기요양보험 | 113,400 × 12.95% | 14,689원 | 건강보험료 기반 부과 |
| 고용보험 | 300만 × 0.9% | 27,000원 | 근로자 0.9% 부담 |
| 산재보험 | 근로자 부담 없음 | 0원 | 회사 100% 부담 |
✔ 근로자 부담 총액
135,000 + 113,400 + 14,689 + 27,000
= 290,089원
월급이 300만 원일 때 실제로 내 급여에서 빠져나가는 4대 보험료는 이렇게 계산이 됩니다.
먼저
1) 국민연금은 모든 직장인이 월급의 4.5%를 부담합니다. 그래서 300만 x 4.5% 인 135,00원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2) 건강보험은 전체 요율이 7.56% 인데, 이건 회사와 반반 부담이라 300만 x 7.56% ÷ 2 = 113,400원이 본인 부담이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3) 장기요양보험료가 붙습니다. 이건 건강보험료의 12.95%를 추가로 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113,400 x 12.95% = 14,689원이 더해지게 됩니다.
4) 고용보험은 단순합니다. 근로자 부담은 항상 월급의 0.9% 라서 300만 x 0.9% = 27,000원 입니다.
마지막으로
5) 산재보험은 회사가 100% 부담하는 보험이라 직원 급여에서는 0원 입니다. 그래서 급여명세서에서 산재보험 항목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이 네 가지를 모두 더하면 290,089원 정도가 매달 4대보험 명목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즉, 월급 30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은 “실제로 손에 들오어는 금액은 약 270만 원대 중바”이라고 예상하면 됩니다.
5. 연봉별 4대 보험료 간단 비교표
연봉/월급밸로 대략 어는 정도 빠지는 알 수 있게 간단히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
📌 연봉 기준 4대 보험료 (근로자 부담분만)
| 월급(세전) | 국민연금 4.5% | 건강보험+요양 | 고용보험 | 합계 |
|---|---|---|---|---|
| 250만 원 | 112,500원 | 약 106,700원 | 22,500원 | 241,700원 |
| 300만 원 | 135,000원 | 약 128,089원 | 27,000원 | 290,089원 |
| 350만 원 | 157,500원 | 약 149,400원 | 31,500원 | 338,400원 |
| 400만 원 | 180,000원 | 약 170,800원 | 36,000원 | 386,800원 |
| 450만 원 | 202,500원 | 약 192,200원 | 40,500원 | 435,200원 |
| 500만 원 | 225,000원 | 약 213,600원 | 45,000원 | 483,600원 |
※ 건강보험료는 매년 조금씩 달라지며, 장기요양 보험 비율도 변동 가능합니다.
6. 초보자를 위한 간단 요약
4대 보험료 게산,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요율만 알고 있으면 그냥 월급 x 요율만 하면 끝입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이 기억하세요:
- 국민연금: 월급 x 4.5%
- 건강보험: 월급 x 7.56% ÷ 2
- 장기요양: 건강보험료 x 12.95%
- 고용보험: 월급 x 0.9%
- 산재보험: 0원(회사가 전액 부담)
이제 급여명세서만 보면 “아, 내가 왜 이만큼 빠졌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