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퇴직금 계산법 + 실제 연차별 계산표

퇴직금 계산법: 퇴직금을 계산하려고 하면 “도대체 어떻게 금액이 나오는 거야?”, “내 퇴직금 맞게 받은 걸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것입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은 생각보다 훨씬 단순합니다. 오늘은 2025년 기준 퇴직금 계산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한 번에 정리해드릴겠습니다. 게다가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연차별·급여별 실제 퇴직금 계산표까지 넣어드렸습니다.

2025 퇴직금 계산법
2025 퇴직금 계산법

목 차


📌 퇴직금 계산법 의 기본 원리 (2025 기준)

퇴직금 계산의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연수

여기서 중요한 두 가지:

1일 평균임금 계산
근속연수 계산(1년 이상만 퇴직금 지급)

이 두 가지만 이해하면 퇴직금 계산은 끝입니다.


📌 1일 평균임금 계산법 (가장 중요)

1일 평균임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1일 평균임금 = (최근 3개월 총급여 ÷ 3개월 총일수)

여기서 총급여에는 아래가 포함됩니다.

✔ 기본급
✔ 식대
✔ 교통비
✔ 고정 연장수당
✔ 상여금(월할 적용) 등…

즉, “최근 3개월 동안 실제 받은 금액 전체”가 기준이 됩니다.


📌 퇴직금 공식 다시 정리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연수

예:
1일 평균임금 100,000원
근속연수 3년
→ 100,000 × 30 × 3 = 9,000,000원(900만 원)

매우 간단하죠?


📌 2025 퇴직금 연차별 계산표 (실제 예시)

아래 표는 월급 250만·300만·350만 기준으로 연차별 퇴직금을 계산한 현실적인 수치입니다.

전제:
월급 = 평균임금 기준으로 계산
(실제와 매우 유사)

✔ 월급 250만 원 기준

근속연수퇴직금
1년2,500,000원
2년5,000,000원
3년7,500,000원
5년12,500,000원

✔ 월급 300만 원 기준

근속연수퇴직금
1년3,000,000원
2년6,000,000원
3년9,000,000원
5년15,000,000원

✔ 월급 350만 원 기준

근속연수퇴직금
1년3,500,000원
2년7,000,000원
3년10,500,000원
5년17,500,000원


📌 1년 미만 근로자의 퇴직금 (많이 질문하는 부분)

2025년 기준, 1년 미만 근로자는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단, 아래는 예외:

  • “주 15시간 미만” 단기근로는 퇴직금 제외
  • “1년 이상 근무 + 주 15시간 이상”이면 무조건 지급

따라서 1년 미만이면 퇴직금 없음, 1년 1일만 되어도 퇴직금 발생합니다.


📌 비정규직·알바·계약직 퇴직금 가능?

정답은 YES입니다.

아르바이트도
✔ 1년 이상
✔ 주 15시간 이상

이면 무조건 퇴직금 지급 대상입니다. 많은 사장님들이 “알바는 퇴직금 없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잘못된 정보입니다.


📌 퇴직금 세금(퇴직소득세) 부과 기준

퇴직금도 세금이 붙습니다. 다만 일반 소득세보다 훨씬 적게 나옵니다.

퇴직소득세 계산 구조는:

① 근속연수
② 퇴직금 총액
③ 공제액
④ 평균세율 적용

이렇게 계산되며 보통 퇴직금의 3~5% 정도가 세금으로 빠집니다.


📌 IRP 수령이 유리한 이유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세금이 붙지만, IRP로 받으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혜택:

✔ 퇴직소득세 30~40% 절감
✔ 퇴직금 전액 세제혜택 계좌로 이동
✔ 연금수령 시 세금 더 절감

특히 5년 이상 근속자는 IRP로 받는 것이 거의 무조건 유리합니다.


📌 정리

퇴직금 계산은 공식만 알면 매우 간단합니다.

✔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연수
✔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이면 무조건 지급
✔ 월급이 기준이 아니라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기준
✔ IRP 수령하면 세금 절감 가능